리만가설

<소수의 음악>읽고 feel~ 받아서 산 책
표지가 멋있다..
옆면만 보세요. 정면 사진은 잘안나와서 - -;

관계없어 보이던 수학적 대상들이 본래 긴밀한 관계임이 밝혀진다. 마치 추리소설에서 전혀 관계없어 보이던 단서들의 연관성이 드러나고 이를 이용해 사건을 해결하는 장면을 보는 것 같다..그 짜릿함~
원제 Prime Obsession 소수강박증이라고 번역서 제목을 정했다면 ?.. 정신병에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책 판매에 영향을 줄수도..?

e를 언급하면서 후주에 나온 문제
x_1 + x_2 + ... + x_n ≤ 1 일 확률을 이용하면 쉽게 풀린다

by maThdR | 2007/07/18 01:23 | 트랙백(1)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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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제목강요하지마라 at 2007/07/21 00:44

제목 : 리만가설
들고보자니 책이 너무 무겁다 들면 놓고 싶다 책상위에 놓고 보자니 책은 크고 책상은 비좁아 공간 만들기가 심란하다 중력, 마찰력을 이겨내기가 번거롭다 ...more

Commented by Jupiter at 2007/08/02 00:24
업뎃은 이곳도 하시는군요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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